다른 온라인 튜너
다양한 악기를 위해 준비한 브라우저 튜닝 도구를 사용해 보세요.
음이름만이 아니라, 어느 페그인지 보이는 밴조 튜닝
현을 뜯으면 튜너는 ‘솔’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어느 페그를 돌려야 할지는 여전히 애매합니다. 5현 밴조의 오픈 G에서는 솔과 레가 각각 다른 옥타브로 두 번씩 나오고, 짧은 5현만 넥 쪽에 별도 페그가 달려 있습니다. 클립 튜너나 범용 앱은 음정 자체는 잡아 주지만, 눈앞의 페그와 연결해 주지는 못합니다. 이 페이지는 헤드스톡 배치를 기준으로 만든 온라인 밴조 튜닝 도구입니다. 한 번 뜯고, 센트 다이얼을 읽고, 지금 맞추는 현에 해당하는 버튼을 확인하세요. 블루그래스면 오픈 G, 테너면 C-G-D-A, 플렉트럼이면 C-G-B-D — 조율 메뉴에서 고르면 됩니다. 설치나 계정은 필요 없습니다.

밴조는 어떻게 튜닝하나요?
5현 밴조에서 가장 흔한 건 오픈 G입니다. 5현 솔, 4현 레, 3현 솔, 2현 시, 1현 레 — 1현부터 올라가며 G-D-G-B-D. 각 페그를 돌려 개방현이 목표 음과 맞을 때까지 조입니다. 4현 테너는 비올라와 같은 C-G-D-A, 플렉트럼은 C-G-B-D가 많습니다. 음 자체는 어렵지 않습니다. 어려운 건 페그를 돌리는 도중에 ‘지금 어느 현을 맞추고 있지?’를 놓치는 일 — 같은 음이름이 두 번 나올 때 튜너가 어느 쪽을 들었는지 알려 주지 않을 때 특히 그렇습니다.
여기서는 버튼 배치가 악기와 맞습니다. 오픈 G 모드에서는 넥의 5현 페그도 표시됩니다. 참고음이 필요하면 페그 버튼을 누르고, 귀로 맞추고 싶으면 반복 재생을 켜세요. 헤드스톡 위 반원 다이얼에 음이름·Hz·센트가 실시간으로 뜹니다. 많이 어긋나면 ‘조이기/풀기’ 안내가 나옵니다 — 반 바퀴 돌리다 방향을 잊었을 때 유용합니다. 현이 맞으면 버튼이 초록색으로 바뀌고, 마이크를 끄기 전까지 유지됩니다. 카포를 바꾸거나 잠깐 자리를 비워도, 어디까지 끝냈는지 한눈에 보입니다.
바로 시작하기 쉬움
마이크 버튼, 조율 선택, 사진과 같은 페그 버튼 — 시작에 필요한 조작은 이 정도입니다. 낮음·높음 안내가 페그를 어떻게 돌릴지 말해 주어, 첫날부터 바늘 해석에 시간을 쓰지 않아도 됩니다.
헤드스톡에서 진행 상황 확인
호박색은 지금 맞추는 현, 초록색은 그 페그가 안정된 상태. 다섯 개 현 이름을 머릿속에 올려 두지 않아도 체크리스트처럼 보입니다.
믿을 만한 정확도
감지 범위는 밴조 음역에 맞춰져 있고, 페그를 조금만 돌려도 센트가 다이얼에 반영됩니다. 시끄운 곳에서는 각 페그 참고음으로 귀 확인도 할 수 있습니다.
일반 크로매틱 앱과 다른 점
음이름을 알려 주는 튜너는 많습니다. 손에 쥔 페그와 연결하고, 돌리는 방향과 끝난 현까지 보여 주는 곳은 적습니다.

보기 쉽고, 정확하고, 번거롭지 않게
다이얼은 ‘얼마나 어긋났는지’, 헤드스톡은 ‘어느 현인지’에 답합니다. 기타처럼 한 범위로 처리하지 않고, 4현 낮은 레부터 5현 높은 솔까지 밴조 주파수에 맞춰 감지합니다. 초록 페그는 완료 목록, 반복 참고음은 다른 기기 없이 귀 튜닝을 돕습니다. 처리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뤄집니다.
- 5현 오픈 G 페그 맵 + 조율 메뉴의 테너·플렉트럼 프리셋.
- 피킹하는 동안에도 읽기 쉬운 실시간 센트·음이름·Hz.
- 거의 맞았지만 아직 아닐 때 낮음·높음 안내.
- 페그마다 참고음, 줄 교체 후에는 반복 재생으로 천천히 맞추기.
- 오픈 G 모드에서 5현 페그 그래픽 표시.
- 클립 튜너를 두고 온 잼·레슨도 휴대폰·노트북 브라우저로.
이 페이지로 밴조 튜닝하는 방법

잼 시작 5분 전
방은 이미 시끄럽습니다. 마이크를 켠 채 현을 한 바퀴 돌리세요. 초록 페그가 체크리스트 — 자기 소리가 안 들려도 어디까지 맞췄는지 알 수 있습니다.

렌탈 밴조 첫 레슨
음이름은 아는데 페그 배치는 모릅니다 — 특히 솔이 두 개일 때. 돌리는 동안 헤드스톡 버튼을 가리키면, 화면에 ‘솔’만 뜨는 앱보다 훨씬 덜 헷갈립니다.

4현을 갈아 끼운 직후
늘려 주고, 맞추고, 연주하고, 다시 맞추세요. 해당 페그 참고음을 반복 재생한 채 조금씩 돌리면, 줄이 그만 울릴 뿐 아니라 실제로 맞았는지 다이얼이 알려 줍니다.
브라우저 튜너가 빛나는 순간
광고가 아닌 — 밴조 연주자가 자주 겪는 상황입니다.

집에서는 브래킷에 클립 튜너를 씁니다. 밖에서는 휴대폰만요. 여기는 낮음·높음을 글로 알려 주고, 페그 그림 덕분에 페스티벌 캠프에서 졸린 새벽에 레 현 두 개를 헷갈리지 않습니다.
톰 H.
블루그래스 잼 · 5현 밴조
"비트를 듣는 법을 배울 때는 센트 숫자를 같이 봅니다. 초록 불은 치트 시트 — 페그는 본인이 돌려야 하니까요."
사라 L.
밴조 강사 / 커뮤니티 음악학교
"아이리시 세션용 테너는 C-G-D-A. 메뉴 한 번이면 끝. 기타 앱에서 프리셋 찾아 헤매는 것보다 낫습니다."
마이크 R.
테너 밴조 / 세션 연주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