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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렉 기타 튜닝, 헤드스톡 배치를 그대로 보며 맞추기
클립 튜너는 음은 알려 주지만, 방금 뜯은 현에 해당하는 페그가 어느 쪽인지는 잘 말해 주지 않습니다. 한 곡만 Drop C로 내렸다가 다시 스탠다드로 올릴 때 더 헷갈리죠. 이 페이지는 집, 기숙사, 공연 뒤 대기실에서 일렉 기타 튜닝을 하려고 만들었습니다. 브라우저를 열고 프리셋을 고른 뒤 마이크만 켜면, 화면의 페그 배치를 따라가며 한 현씩 맞출 수 있습니다. 그래픽은 스트랫처럼 일렬 6개 페그로 되어 있어 실제 넥과 대응하기 쉽습니다. 앰프를 켤 필요는 없습니다. 개방현을 깔끔하게 뜯으면 마이크가 충분히 잡아 줍니다.

일렉 기타에서 시각적 페그 맵이 특히 도움이 되는 이유
일렉 기타리스트는 생각보다 자주 튜닝을 바꿉니다. 셋 오프너용 Drop D, 보컬에 맞춘 반음 낮춤, 슬라이드 파트를 위한 Open G처럼요. 프리셋이 바뀔 때마다 여섯 개 목표 음이 달라집니다. 크로매틱 튜너는 여전히 음이름과 바늘만 보여 줍니다. 비슷해 보이는 페그가 일렬로 늘어선 앞에서 잘못된 페그를 돌리면, 음이 거의 안 움직이는 것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여기서는 페그 버튼이 헤드스톡 그래픽 왼쪽에 있고, 줄 선은 너트 쪽으로 이어집니다. 낮은 E를 뜯으면 아래쪽 버튼이 반응합니다. 페그를 누르면 일렉 기타로 녹음한 참고음이 스피커나 이어폰으로 나옵니다. 선풍기 소리나 앰프 험음 때문에 마이크가 불안정할 때 특히 유용합니다. 위쪽 다이얼에는 음이름, Hz, 센트가 실시간으로 표시됩니다. 거의 맞았지만 아직이면 조이기·풀기 안내가 짧게 뜹니다. 현이 맞으면 해당 페그가 초록색으로 바뀌어, 나머지 다섯 개를 맞추는 동안 어디까지 끝냈는지 잃지 않습니다.
16가지 프리셋, 음이름을 다시 입력할 필요 없음
스탠다드, Drop A까지의 드롭 튜닝, DADGAD, 반음·온음 낮춤, Open C·D·E·G·A가 한 메뉴에 있습니다. 프리셋을 바꾸면 페그 라벨과 마이크가 듣는 목표 음이 함께 갱신됩니다. 셋리스트마다 튜닝이 바뀌는 밴드 연주에 맞춰져 있습니다.
일렉 기타로 녹음한 참고음
페그 버튼마다 해당 현의 목표 음높이로 잘린 일렉 기타 샘플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귀로 먼저 맞추고 싶으면 반복 재생을 켜세요. Drop A 최저현은 참고음 범위 아래라 버튼 없이 마이크 튜닝만 지원합니다.
조용한 방과 시끄러운 리허설실 모두
맞추지 않는 현은 손으로 눌러 주고, 브릿지 쪽에서 뜯으면 감지가 기타 음역에 머무릅니다. 어두운 레이아웃은 케이스 옆 휴대폰이나 무대 조명 아래 노트북에서도 읽기 쉽게 만들었습니다.
일렉 기타 튜닝 사이트 — 단순 음높이 감지기가 아닌 이유
잘못된 페그를 돌리는 실수와, 곡 사이 메뉴 찾기를 줄이는 것이 목표입니다.

하나의 시각 맵에서 여러 튜닝 모드
프리셋을 고르면 헤드스톡 라벨, 줄 목표, 감지 범위가 함께 바뀝니다. 밴드가 기다리는 동안 범용 앱에 여섯 개 음이름을 다시 외울 필요가 없습니다. Drop D, 오픈 튜닝, 보컬용 반음 낮춤까지 메뉴 한 번이면 됩니다.
- 스탠다드, 드롭, 오픈, 반음·온음 낮춤 등 16개 프리셋 내장.
- 실시간 마이크 피치 감지와 낮음·높음 안내.
- 페그 탭으로 참고음 재생 (Drop A 최저현 제외).
- 귀 튜닝용 반복 재생 후 다이얼로 확인.
- 브라우저만 있으면 됨 — 설치·계정·앱스토어 불필요.
- 오디오는 기기 안에서만 처리되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음.
일렉 기타 튜닝 — 이 페이지 사용법

앰프 켜기 전, 방에서 1분 점검
책상에 노트북을 펼쳐 두고 여섯 현을 한 바퀴. 룸메이트가 자고 있으면 참고음을 이어폰으로, 아니면 마이크만으로도 충분합니다.

곡 사이 Drop D 전환
프리셋을 바꾸고 6현만 다시 맞추세요. 나머지가 새 차트에서도 초록이면 그대로 둬도 되고, 깨끗하게 가려면 여섯 개 전부 다시 맞추면 됩니다.

한 곡만을 위한 오픈 튜닝
Open G나 Open E를 고른 뒤 참고음 반복을 들으며 돌리고, 인트로 전에 다이얼로 각 페그를 한 번 더 확인하세요.
브라우저 튜너가 공연을 구한 순간
광고 문구가 아닌, 자주 겪는 상황입니다.

휴대폰 북마크에 넣어 둡니다. 베이스가 클립 튜너를 반쯤 빌려 가거든요. 일렬 6페그 그림이 내 스트랫이랑 맞고, 셋 사이 Drop D는 두 번 터치면 끝입니다.
민준 T.
커버 밴드 · 리듬 기타
"레슨할 때 초록 불이 ‘바늘이 대충 맞는 것 같아요’ 논쟁보다 낫습니다. 학생이 직접 페그를 돌리고, 저는 5분마다 ‘몇 번 현이었죠?’라고 답할 일이 줄었습니다."
서연 S.
기타 강사 / 방과 후 프로그램
"집에서 녹음할 때 선풍기가 돌아가면 참고음 버튼으로 먼저 맞추고 마이크로 미세 조정합니다. DAW 열어 사인파 찾는 것보다 훨씬 빠릅니다."
현우 P.
홈스튜디오 · 인디 록 / 데모 세션
